+추가) 오늘 아침에는 걍 너무 열받아서 앞뒤 설명없이 쓰기만 썼는데내용 좀 더 추가하자면남친 여사친은 평소에도 맘없는 남자들한테 어장치고 다니고 환승했던 경험도 있었는데다가 내 남친한테 술마시고 전화하고 취했는데 데리러왕ㅠㅠㅇㅈㄹ 해서 ㅈㄴ싫어하는 애였고내 남친도 그런거 다 받아줘서 걔 때문에 많이 싸운애임 근데 이번에 자취방에 재웠다해서 갠톡한거랑 뒤져보니까 서로 오글거리는 애칭붙여가며 남친여친 행색하고 있었고 나랑 싸웠을때 남친이 금마한테 다 이르고 그딴애 왜 만나냐고 니가 아깝다며 나 무슨 질투 오지는 애로 만들어놨더라 예비여친인줄ㅋ
내가 쪽팔려서 과 애들한테도 말 못하고 있다가 자취방에서 재웠다는 얘기 듣고 넘 빡쳐서 헤어지고 애들한테 얘기했는데둘이 잘 사귀고있길래 말 못했었는데 이제서야 얘기해주는거라면서 하는 얘기가내 남친이 걔한테 고백한적 있었다네?ㅅㅂ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차이고 서로 즐기는 둘이 유사연애하나봄^^둘이 그렇게 서로 그냥 친구일뿐인데 왜 자꾸 집착하냐고 ㅈㄹㅈㄹ하더니 역겨워죽겠음그런 관계로 지내고 싶으면 도대체 연애를 왜 하는거임?여러분 쎄한 사친 있는 애들은 걍 만나주질 마셈........................내가 멍청했던것도 맞고이번에 제대로 겪고 말해주는 경험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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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거 아니야? 남친이 지 여사친 자취방에 재웠대
평소에 거슬리던 여사친임 그럴줄 알았다 내가 ㅋㅋㅋㅋㅋ
그냥 진짜 잘 데 없다고 잠만 재웠다는데
나 ㅈㄴ 만만하게 보는거 맞지
재워준 ㄴ이나 자고가는 ㄴ이나 끼리끼리;;;
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나한테 일어난 일 맞나...
헤어지긴 할건데 어떻게 복수하지 같은 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