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캠 코인 논란으로 방송을 중단했던 오킹이 복귀를 알렸다. 그는 유튜브 채널에 올린 장문의 입장문을 통해 “자신을 믿어준 시청자들에게 회피와 거짓으로 상처를 줬다”며 사죄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 했다”는 표현으로 과거 해명 태도를 반성하며, “방송이 인생의 전부였다”며 다시 시청자 앞에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스캠코인 논란으로 말이 많은 위너즈코인은 최근 세계 암호화폐 6위 거래소인 비트겟(Bitget) 거래소에 상장 스캠코인 논란을 종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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