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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그리고

테오시스 |2025.06.11 12:55
조회 49 |추천 0
- 7억년 후 -

그녀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는다

그러나 그녀에 대한 나의 열망은 사라지지 않았다

그래서 나는 그녀에게 새 이름을 지어주었다

 

나의 마음

불을 내뿜는다

나의 소원은


서로 다른 우주가 만나

창의적인 건배를

영원한 현재의 거리를 걷고 있다

선한 우주의 소리 들으며


행복한 그의 눈동자는

나의 감사

지구의 대기여

들려다오


언제부터인가

내가 살고 있다

흩어지는 꿈처럼

사라질까 두려웠노라

언제부터인가

빛나고 있다


https://youtu.be/yVSkYoLaP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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