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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날 ...

키다리아저씨 |2025.06.11 18:56
조회 45 |추천 1

























 
푸른 하늘만 바라보아도
행복한 날이 있습니다. 
 
그 하늘 아래서
그대와 함께 있으면
마냥 기뻐서
그대에게 고맙다고는 말을 하고 싶어집니다. 
 
그대가 나에게 와주지 않았다면
내 마음은 아직도
빈 들판을 떠돌고 있었을 것입니다. 
 
늘 나를 챙겨주고
늘 나를 걱정해주는
그대 마음이 너무나 따뜻합니다. 
 
그대의 사랑을
내 마음에 담을 수 있어서
참으로 행복합니다. 
 
이 행복한 날에
그대도 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얼마나 그대를 사랑하는지... 
 
그대와 함께하는 날은
마음이 한결 더 가벼워지고
꿈만 같아 행복합니다.  
 







행복한 날 ,용혜원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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