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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J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죄다 걍 병x들임 ㅋㅋ

공산당이싫... |2025.06.12 00:54
조회 327 |추천 0
계획성의 끝판왕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인데.극 J라고 말하면서 자신의 플렌에 변수가 생기는걸 상당히 싫어함.뭐 예를 들면 이런거지.여행을 가길로 했는데 출발하기 전부터 다시 집으로 도착하기까지모든 시간과 동선 그리고 여행중 일어날 몇가지 변수들도 설정하고그니까 시나리오가 디테일하게 다 짜져있다 이런 소린데.여기서 본인이 생각하지 못한 변수가 생기고 뒤에 일정이 미뤄지면 경기를 일으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x 똥싸고 앉았네 ㅋㅋㅋ 그건 극 J가 아니라걍 여행 계획을 개 똥으로 짠거고.꽉 막힌 병ㅅ이라는 소리임.여행이라는 활동 특성상 예상치 못한 변수는 수없이 생길 수 밖에 없음.그럼 그에 맞게 다시 플랜을 짜는게 J라는 특성인거고 ㅋㅋ변수에 대처하는걸 즉흥적으로 대응하는 P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데그 말도 맞고 내 말도 맞음.변수에 순발력을 발휘하는 정도에 따라 P의 등급이 생기는거고변수에 다시 새롭게 플랜을 짜는건 J의 영역임ㅋㅋㅋ108 무슨 세상 사는게 흑백으로만 이뤄져 있는줄 아나 
mbti가 비교적 다양하게 사람을 분석할려고 노력은 많이 한거 맞고비교적 다른 분석에 비해 널리 이용되고 있는거 역시 잘 만들어졌다는건데사람이 사회성을 가지고 세상을 살다보면 I기질이  E특성을 학습을 하는 경우도 생기고감정적인 사람도 T의 영역을 배워야 하는 경우도 생기고 그래.사전에 준비하는 J의 영역도 필요하고 변수에 즉각적으로 대응하는 P의 영역도 필요해세상을 크게 보는 N의 영역도 필요하지만 디테일하게 보는 S의 영역도 필요해.세상 열심히 살고 사회성 있는 사람들이 나이 들면IESNFTJP 특성이 다 들어있음 ㅋㅋ 억지로 하는게 아니라 학습에 의해 몸에 배여서 그게 다 들어가 있음.
아 근데 뭐든 극단으로 치솟으면 진짜 어떤 영역이든 좀 혐오스럽드라.극I 극E 극S 극N 극T 극F상상 한번 해봐 조카 혐오스러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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