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윤석열이 미워도 그렇지...
국익을 위해서 윤석열의 발언이 바이든이든 날리면이든 그걸 물고 늘어지면서
미국과 윤석열 한국대통령과의 사이를 틀어지게 만들려는 진짜 의도가 뭐였을까요??
정말로 국익이 우선이었으면 그냥 날리면이든 바이든이든 그걸 계속 끄집어내서
할필요가 있었을까요??
만약 이재명이 트럼프 만나서 작은소리로 시 ㅂ ㅏ ㄹ 이랫으면
mbc는 그걸 계속 트집잡았을까요??
아니죠...
mbc는 국익보다 국가에 위기를 도래하는한이 있더라도 어떻게든 윤석열을 끌어내리고
싶어서 계속 날리면 바이든으로 물고 늘어졌다고 봐야죠.
실제로 음성전문가에게 재판으로 의뢰했을때도 명확하지 않다고 답변을 받았다면
mbc는 국익을 포기해서라도 윤석열만 끌어내리려고 안간힘을 쓴거라고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