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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스토킹 피해자들이 알았으면 하는 것들! (+무선도청기)

쓰니 |2025.06.14 09:03
조회 351 |추천 0
조직스토킹 당하고 있는 피해자들아
몇년 전부터 올린 글들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을까

“한국에는 무선도청기를 기반으로 조직스토킹을 하는 범죄자 집단이 있다는 사실”을 많은 사람들이 알았으면 해

상황에 따라 환경에 따라 내가 적은 글들이 다 맞다고 할 수는 없겠지만 지금 쓰는 이 글이 또 어느 누군가에게는 작은 도움이 되기를…


1.무선도청기

그 범죄자들이 주장하는 전파무기, 뇌해킹, 벽투시기 절.대.로. 아니야! 무선도청기야!

분명히 간혹 찌릿하거나 따끔한 감각이 들꺼야
살짝 머리가 무거운 느낌? 같은것도 들 수 있고
무선 도청기가 사람에게 닿으면 그럴 수 있어

무선전파탐지기를 이용하면 100% 잡힐꺼야
그런데 탐지기 사용할 때 범죄자들이 무선도청 잠시 안 할 수 있으니 이 점 유의하고


2.무선도청기는 도청이 가능한 거리가 제한적이라 스토킹으로 이어져

피해를 당하는 피해자를 기준으로 (수백m 까지도 도청기로 도청이 가능하다 해도) 대부분 100m 내외에서 도청을 하고 있을꺼야
300-500m가 될 수도 있겠지만 결국에 중요한건 물리적인 도청 거리의 한계로 피해자를 계속 따라다녀야 한다는거


3.범죄자들은 주거침입, 건조물침입이 일상이야

무선도청기는 전자기기라 전기가 필요해
대용량 배터리는 장기간 도청에 한계가 있어
그렇기에 도청시 빈집(정말로 빈집 또는 사람이 거주하지만 외출 등의 이유로 집에 사람이 없으면서 홈캠 등의 최소한 보안 장치가 설치되어 있지 않는 집)에 들어가 피해자를 도청하기도 해

범죄자들은 피해자가 사는 집 주변집들을 도청해서 집마다 사람이 비어 있는 시간과 집 도어락 비밀번호를 알아내고 주변집에 사람이 없을 때 그 주변집에 들어가 피해자를 도청을 하기도 해 (또 다른 다수의 피해자가 발생)

대부분 9-6시 근무라고 볼 때 7-8시쯤 출근하는걸 확인하고 그 집에 들어가 생활, 도청, 층간 또는 측간소음 내는 행위 등을 하다가 퇴근시간 7-8시쯤 맞춰서 그 전에 집에서 나가는 행위를 반복한다고 생각하면 되
그리고 또 반대로 밤에 근무하는 사람이 있을 수 있잖아? 그러면 낮에는 아까 그 집, 밤에는 또 이 집에 들어가 생활, 도청, 층간 또는 측간소음 내는 행위 등을 하기도 한다고 보면 되

(많은 사람들이 이런 경악스러운 사실을 알게되고 자신들의 집에 최소한의 보안장치 예를 들어 홈캠, 문열림센서 라도 설치 해놨으면 좋겠어)

참고로 이 범죄자들은 이웃간 오해와 갈등을 의도적으로 유발하기도 하는데 특히나 층간 또는 측간소음
이와 관련해서는 예전에 내가 올린 아래 글{무선도청기, 조직스토킹 그리고 주거침입(이사, 층간소음)} 참고하길


4.한국에 사는 사람이라면 그 누구든 도청 당할 수 있어

유명인과 일반인, 부자와 가난한 자 할 것 없이 누구나 한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무선도청기의 피해자가 될 수 있어.
금전적인 이유 뿐만 아니라 피해자를 심리적으로 괴롭히거나 조롱하기 위해 도청을 하기도, 더 나아가 피해자를 사회적으로 고립시키기 위해 도청을 하기도 해 (공황장애, 대인기피증 등을 유발)

네가 약해서, 예민해서, 이상해서 당하는게 아니야
너 자신을 탓하지 마.



무선도청기, 조직스토킹 그리고 주거침입(이사, 층간소음)

조직스토킹 관련 글들 보다가 피해자들이 “이사”를 갈때마다 스토커들이 근처 집으로 이사를 온다, 조직원을 이사 시켜놓는다 이런 글들이 보여서 한마디 할께

피해자가 무선 도청 가능한 거리의 집에 살고 있으면
그 옆집 아래집 윗집 등도 무선 도청하면서 집이 비어있는지 확인을 해
보통 출근시간이 월-금요일 8-9시~5-6시 이렇게 되잖아
그리고 6-7시에 출근을 하는 사람도 있고 그러자나?
특히나 1인가구 맞벌이가구 등이 많은 요즘 6-7시 부터 집이 비어있을 가능성이 높아
또 주말포함 외출하게 되면 집이 비겠지

이때 피해자가 집에 있을 경우 근처 집 중 비어있는 아무집이나 들어가서 층간소음을 낸다든지 공사하는 척(드릴소리, 망치소리 등)한다든지 크게 기침소리를 낸다든지 등 피해자가 (스토킹 가해자가 내는 소리다를) 알만한 소리를 내

특히나 평일 출근시간 부터 퇴근시간까지만 유독 층간소음, 특정 소리 등이 심하고 저녁과 새벽에는 상대적으로 조용하다면 가해자들이 빈 집에 주거침입 했을 가능성이 커
(실거주자가 직장인이라면 대부분 저녁과 새벽에는 집에 있을테니깐 가해자들이 이 시간때에는 침입을 못하는거야)
그러니깐 언제(요일, 시간) 유독 소리가 심한지 파악을 해봐

보통의 사람이라면 절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범죄 행위이지만 그 가해자들은 주거침입을 아무렇지 않게 한다고 보면 되

특히나 요즘은 도어락 대부분 숫자로 되어있는걸 사용하기에 무선도청기로 도어락 누르는 사람 도청하면 비밀번호 금방 알아내

가해자들은 이사온 척, 주변에 살고 있는 척을 많이해
특별히 층간소음이나 소리를 내지 않더라도 피해자가 집을 나설때 들어올때
근처 비어있는 집에 들어가 있다가 피해자 나올때 타이밍 맞춰서 문을 열고 나온다든지, 도어락 비밀번호 누르고 빈 집에 들어간다든지
또 피해자가 쓰레기 버리러 나갈때 그 장소에서 쓰레기를 버린다든지 등

그래서 피해자들은 특히나 이사가면 가해자들이 근처 주거지로 자신을 따라 이사를 왔다고 생각을 하기도 해

(안타깝게도 이를 오해하게 된 피해자들이 실거주자를 스토킹범으로 경찰에 신고를 하기도 하지
이에 실거주자와 피해자 간에 다툼과 오해 불신 등이 생기게 되고 결국엔 경찰도 실거주자도 피해자를 정신병자 취급하게 될 수도 있겠지…)

근데 대부분의 피해자를 따라다니며 스토킹하는 가해자들은 이동성이 좋아야 하기에 차에서 생활을 하고 도청을 한다는 점에서 주거지(이사)가 아닌 차로 따라왔을 가능성이 커
(주차장, 공용도로, 갓길 등 24시간 차를 댈 수 있는 어딘가에는 분명 가해자들의 차량이 있을 꺼야)

그러니깐 이를 신고하고 싶다면 확인을 하고 영상을 남겨
관리소가 있다면 실거주자와 연락해보는것도 좋고 영상을 남기는것도 좋겠지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가 현관문을 들락날락 하는거 실거주자가 알게되면 주거침입으로 신고 안하는 사람이 어디있겠어?

수많은 정상인들이 이 범죄의 심각성을 깨닫고 최소한의 보안장치(홈캠 등)를 각 가정마다 설치 한다면 가해자들은 이런 범죄를 쉽게 저지르지 못할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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