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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였으면

쓰니 |2025.06.14 14:05
조회 457 |추천 9
나였으면 그대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추천수9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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