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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정국, 日 우익모자 논란 사과 “변명의 여지 없어…부주의했다”

ㅇㅇ |2025.06.14 14:06
조회 240 |추천 8


정국은 “문구가 담고 있는 역사적, 정치적 의미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채 착용한 저의 부족함으로 인해 실망과 상처를 드렸다는 점,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라며 “그저 죄송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변명의 여지가 없습니다. 제가 부족했고, 부주의 했습니다”라고 전했다.

또 “앞으로는 하나하나 더 깊이 생각하고 행동하겠습니다”라며 “저의 실수에 대한 지적과 비판, 모두 겸허히 받아들이겠습니다. 모자는 즉시 폐기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라고 밝혔다.

지난 13일 정국은 경기도 고양시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방탄소년단 멤버 제이홉의 월드투어 앙코르 콘서트 'HOPE ON THE STAGE FINAL'(홉 온 더 스테이지 파이널) 게스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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