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는 형님‘ 캡처
[헤럴드POP=유지우기자]문샤넬이 서장훈을 둘러싼 소문을 공개했다.
14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486회에서는 ‘썸머퀸’ 김완선, 나르샤, 이채연, 문샤넬이 출연했다.
‘아형’ 첫 출연인 문샤넬은 “TV를 보는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장훈이 애교를 잘한다고 들었다”며 장내를 술렁이게끔 한 문샤넬.
서장훈은 “샤넬이는 그런 이야기를 어디서 들은 거냐”며 당황했다.
문샤넬은 “나도 연대생이다. 후배다”라 전하며 “학교에서 소문이 퍼졌다”고 했다.
서장훈의 색다른 애교 자아에 김희철은 “최희암 감독님 앞에서는 한 번도 안 하더니”라며 웃었다.
그러나 문샤넬은 “사실 그런 소문은 없다. 그냥 장난을 치고 싶었다”고. 문샤넬의 파격 선언에 서장훈은 ‘애교 앵콜’을 선보이는 등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