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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장님께 1차 퇴사면담을 했었지만 그 과정중에 붙잡는 방식의 대한 대안을 내셔서 고민후 6월 9일 월요일에 변동없이 퇴사의사 밝히려 했음.
2차 면담을 기다렸으나 회사에 오지를 않으셔서 6월 12일 목요일에 사장님께 카톡으로 6월 27일 금요일까지 하고 퇴사하겠음을 내용남김(하필 편도염으로 목소리가 안나오는 상태라 통화를 못함)
그랬더니 읽씹하시고 그 다음날(금요일) “목아픈 애를 머더러 일시키냐며 오늘까지만 하고 그만하라해” 라고 저한테 말씀하신게 아니라 간부들한테 전달해서 제게 전달되었음.
결국 퇴사당한 날에도 사장님은 오시지 않음.

사직서도 안쓰고 퇴사당했는데 이거 권고사직 맞을까요??
녹취는 없지만 사장님께 27일까지 하고 그만두겠다는 카톡내용은 남아있습니다.
실업급여 신청가능한지..
추천수4
반대수62
베플ㅇㅇ|2025.06.16 16:26
본인이 그만 다니겠다고 마음 먹고, 면담까지 했으면 그냥 나와라. 추잡하게 머리 쓰면서 살면, 본인 남은 인생이 앞으로 추잡해 지는 거다. 생각 좀 하고, 살자.
베플|2025.06.17 09:12
지가 그만둔다고 말 해놓고 일 나오지말랬다고 권고사직이라고???
베플ㅇㅇ|2025.06.17 20:29
글도 더럽게 못쓰네. 일도 어떻게 했을지 예상된다.
베플ㅇㅇ|2025.06.16 23:04
권고 사직은 무슨? 본인이 끝없이 그만두겠다고 했잖아요?!! 회사 협조 없이 실업급여 가능 code 따는 거 쉽지 않음(구조조정, 명예퇴직, 계약직 만료 등)
베플11111|2025.06.17 16:42
생각하는게 정말 소름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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