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대 초반인데 생리가 너무 불규칙해서 스트레스예요
주변 친구들 중에 다낭성난소증후군? 많길래 그건가 했는데
생리 잘 안해서 자궁내막이 두껍다고만 하셨어요
산부인과 가서 피 뽑아서 호르몬 검사 했는데 정상이래요
근데 또 다리에 털이 엄청 굵고 빠르게 많이 나거든요
정상 아니고 남성 호르몬이 많은 것 같은데.. 무슨 검사를 더 해야될까요?
작년부터 4개월 마다 생리유도주사 맞으면서 생리했는데
앞으로도 계속 맞기 싫고...
이소티논인가 그 약을 사 먹어야할지 다이어트를 젤 먼저 해야할지 넘 고민입니다ㅠㅠ
아니면 대학 병원을 가봐야할까요
고도비만 이고 아버지-할아버지 모두 당뇨 잇어요
어머니가 안 계셔서... 여기에라도 조언 구해봅니다ㅠㅠ
생리 불규칙 하셨을 때 다들 어떻게 극복하셧나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