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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 이혼 후 물오른 미모‥끈 원피스로 아찔한 몸매 자랑

쓰니 |2025.06.17 16:50
조회 49 |추천 0

 율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라붐 출신 배우 율희가 이혼 후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율희는 6월 16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시했다.

사진 속 율희는 꽃무늬 패턴이 새겨진 검은색 끈 원피스를 입은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다. 선글라스에 쏙 가려지는 작은 얼굴, 사랑스러운 단발 머리, 투명한 피부와 늘씬한 몸매가 시선을 모은다.

율희 소셜미디어

특히 살이 더 빠진 듯 가녀린 보디라인이 부러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완전 아가씨 같다", "너무 예쁘네", "이 정도면 인형 아냐" 등의 댓글을 남겼다.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뒀으나 2023년 12월 이혼을 발표했다. 현재 율희는 MBN 예능 '뛰어야 산다'에 출연 중이다. '뛰어야 산다'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 중인 스타들이 저마다 간절한 사연을 안고 생애 첫 마라톤에 도전해 자신의 상처와 한계를 극복해 가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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