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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한그루, 헉 소리나는 등 근육+애플힙‥AI보다 완벽한 몸매

쓰니 |2025.06.17 17:33
조회 19 |추천 0

 한그루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그루가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한그루는 6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9시부터 운동 시작 오늘은 발레 교정 스트레칭 핫클럽 웨이트 필라테스 하는 날 다 너무 재밌고 신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그루는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두 손을 머리 위로 들어 등 근육을 뽐냈는데, 선명하게 달라진 근육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한 딱 붙는 레깅스에도 굴욕 없이 완벽한 애플힙을 자랑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몸매가 너무 완벽하다", "AI보다 비현실적인 몸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2015년 9살 연상의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2017년 쌍둥이 자녀를 출산했으나, 7년 만인 2022년 파경을 맞아 현재는 홀로 자녀들을 양육 중이다.

지난 4월 종영한 KBS 2TV 드라마 '신데렐라 게임'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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