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민 결혼식 불참’ 수지, 발레로 다져진 몸매 공개→얼굴은 막 찍어도 여신美

쓰니 |2025.06.19 08:55
조회 185 |추천 0

 수지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수지가 물오른 비주얼로 근황을 알렸다.

수지는 6월 18일 소셜미디어에 "그�K"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 곳곳의 수지가 담겼다. 촬영 준비 중에 막 찍어도 아름다운 수지의 비주얼이 감탄을 불러온다. 또 수지는 발레에 열심인 근황동 공개, 탄탄한 몸매로 시선을 끌고 있다.

수지 소셜미디어

한편 최근 수지는 미쓰에이 민 결혼식에 불참해 이슈가 됐다.

지난 6월 7일 그룹 미쓰에이 출신 민(본명 이민영)이 JYP엔터테인먼트 출신 동료 가수들의 축하 속 성대한 결혼식을 올렸다. 민은 7일 오후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사업가 남자친구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8년 한 콘서트에서 지인의 소개로 만나 진지한 만남을 이어왔다. 2023년 4월 약혼 후 결실을 맺게 됐다.

이날 결혼식에는 수지를 제외한 미쓰에이 멤버들(페이, 지아)가 함께했다. 이외에도 그룹 god(지오디) 리더 박준형, 원더걸스 리더 선예, 2PM 멤버 옥택연과 장우영, 2AM 조권과 정진운, 이창민은 축가를 맡아 민의 인생 2막을 축하했다. 이외에도 SM엔터테인먼트 출신 플라이투더스카이, 에프엑스 출신 엠버, 소녀시대 멤버 효연 등 스타들도 자리했다.
Copyright ⓒ 뉴스엔.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