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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석 父 “아들 옥스퍼드 학비로 연애하다 퇴학 위기” 폭로 (동치미)

쓰니 |2025.06.19 11:25
조회 40 |추천 0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배우 김지석 부친 김온양이 ‘동치미’ 출연을 예고했다.

6월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는 ‘아들 잘 키워봤자 소용없다’는 제목으로 속풀이가 예고됐다.

이날 방송말미 예고편에서 요리연구가 임성근은 “아들 하나 딸 하나는 은메달, 아들 둘은 목메달”이라고 자극적인 표현을 했다. 배우 김지석 부친 김온양은 “저는 (아들) 셋이니까 참”이라고 탄식했고 배우 김현숙은 아들에 대해 “남의 여자 남편 키운다”고 말했다.

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김희라 아내 김수연은 “사고뭉치 남편과 결혼할 때 5살 아이가 있었다. 내가 새엄마라 부끄러운가? 안 만난 지 5년, 결혼한다고 통보만 하더라”고 털어놓으며 서운함을 드러냈다.

김온양은 “아들이 옥스퍼드에서 공부를 할 때인데 보내준 돈으로 연애질을 했다. 전화비로 거의 다 돈을 썼다. 학비가 안 들어오니까 잘리게 됐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뇌섹남으로 알려진 김지석은 친형 역시 옥스퍼드 수석입학 수학과 출신 천재이자 홍콩 금융계를 주름잡는 뇌섹남으로 함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 적이 있는 상황. 김온양의 폭로가 김지석 형의 에피소드라 짐작됐다.

이어 가수 김혜연은 아들의 여자친구 부모에게 전화를 받았다며 “(아들 선물이) 너무 비싼 것 같아서. 제 반지를 선물로 줬더라”고 아들에게 반지를 도난당했다고 고백했다. 최홍림이 “아드님 결혼시키지 마라”고 참견하자 김영옥이 “네 걱정이나 해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N ‘속풀이쇼 동치미’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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