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삑쌔게 일하니까

일이 무시무시힌건지
내가 무시무시한 사람인지도
모르게 미로속으로 미끄러지듯
정신없게 일했어. 난 지금
퇴근후에 불나는 손바닥에
정신이 혼미해. 그래도 내집은
안정을 찾았는데 엄마하고 아줌마께서
집 치우고 바닥도 닦아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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