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피해자가 가장 해명하기 힘든 부분이 이 지점이라 함. 당한 다음 날 멀쩡하게 밥먹고 공부하고 출근하고 희희덕 거리고 일상 생활을 다 한다함. 그러니 너도 즐긴거 아냐? 하는 비아냥 의심을 받는다 함. 그런데 이건 모두 현실부정 현상이라 함. 감당할 수 없는 고통을 무의식으로 밀어놓고 기억에서 아예 삭제하는 건데 후에 스멀스멀 올라와서 고통스러운데 시간이 자니서 증명도 어렵고 하니 트라우마가 되는거지.
베플남자ㅇㅇ|2025.06.20 10:33
예전에 '세상에 이런일이'에 나온 중년 아주머니 이야기인데, 평생을 집안에서 멍하니 앉아만있음. 가족들 (아주머니의 언니 오빠들)과 대화도 안하고 넋이 나간사람처럼 사회생활 자체를 못함. 나중에 밝혀진 이야기가 20대때 출근하다가 납치당해서 성폭행을 당했다고 함. 그 후로 삶이 망가져서 30년을 폐인처럼 살아가게 된거임. 가족들까지 고통받고. 진짜 몹쓸짓이고 누군가의 인생을 망가뜨리는 범죄임
베플ㅇㅇ|2025.06.20 07:49
6살, 초등때 2번 전부 다 다른남자 마지막 아저씨는 식칼로 나를 위협했고 끌려가는 골목길에서 살려달라핬지만 마주친 두아줌마는 남자가 제딸이라하니 그냥 지나감.. 공사장에서의 기억은 거의없음 당시엔 그냥 흰액체라고 생각했던 것을 본 기억과 100까지 세아리고 나오라고했던것 밖에. 그때 나는 아무것도 모르던 어린이라 안다쳤다고 생각하고 부모님한테 말안했고 커서는 지나간일이라 말안했음 이런일 비일비재할듯
베플ㅇㅇ|2025.06.20 08:56
인도욕할게아님
베플ㅡㅡ|2025.06.20 11:47
딸 키우는 엄마들, 명절 이런날에 남자 사촌들이랑 한방에서 놀게 하지 마세요. 성추행 많이 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