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사람은 단순한거 같다.
은행에 빚도 지고서 산집인데
(물론 3년간 가랭이 찢어져라 돈 모아서 절반은
내 돈이 들어갔다)
내가 집을 샀다는 소문이 도니 의외로(?) 사람들이
나를 보는 시선이 조금은 달라진거 같다...
그치만 이것 말고도 더 중요한 사실 하나를 깨달았는데
회사나 어떤 집단 내에서의 경쟁에서 이기려면
그 회사나 집단에서만 통용되는 것들로 경쟁하지
말고 그 외의 것들을 열심히 해서 먼 훗날
한방에 먹이는게 더 큰 승리와 쾌감으로 다가온다는
거다...
더 노력하고 더 공부하되 회사에 몰빵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