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일 말고는 아무것도 모르는 아저씨들..
그저 회사 가운 걸치고 회사에서 주어주는
업무만 이래저래 해대면 월 몇백씩 통장에 꽂히니까
자기들이 뭐라도 된양 어깨에 힘주고 회사에서
정치질 하고 턱 들어재끼고 점심때 의기양양해서
밥 묵으러 가고...
물론 제대로 된 좋은 사람들도 있지만서도
이렇게 회사에서 정치질에 미쳐서 자기 자존감
회사에 몰빵한 놈들 볼때마다 묻고싶다...
넌 그거 말고 할수 있는거 있어?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