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은경이 수영복 몸매를 자랑했다.
최은경은 6월 2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배터지게 행복했던 짧은 여행 끝. 날 기다리는 초이메종으로 고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최은경이 여행 중 쌓은 추억이 담겨 있다. 맛있는 음식 실컷 먹으며 행복한 시간을 보낸 최은경은 수영복을 입고 수영장에도 들어갔다.
최은경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스트라이프 수영복을 입은 최은경은 군살이 하나도 없는 탄탄한 몸매를 과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은경은 최근 일주일에 4, 5번 50분씩 운동으로 완성한 쩍 갈라진 초콜릿 복근을 자랑한 바, 수영복을 입어도 굴욕 없는 몸매가 50대들의 워너비에 등극할 만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최은경은 1973년 1월생으로 만 52세다. KBS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1998년 대학교수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최은경은 최근 13년간 진행했던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