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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연재, 긴급 SOS 청했다 “골라주세요!” 물오른 미모로 드레스 자태 릴레이

쓰니 |2025.06.20 14:11
조회 15 |추천 0

 사진=손연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손연재가 SOS를 보냈다.

손연재는 6월 1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긴급!!! 다음주 행사가 있어서 드레스를 피팅했는데 골라주세요"라고 적었다.

그는 "예쁜거 골라주시면 다음주 행사에 헤메까지하고 예쁘게 가보겠습니다"라고 알렸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자랑하는 손연재가 가득 담겼다.

한편,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로 활동했던 손연재는 지난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다. 현재는 리듬체조 지도자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이태원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을 남편과 공동명의로 72억 원에 매입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화제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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