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해에 있는 거대한 섬 그린란드에는 거대한 얼음덩어리들이 둥둥 떠다닌다.
이 빙산들은 물위에 드러난 것보다 7~8배나 큰 부분이 물속에 잠겨있다.
어느 날 빙산을 보려는 관광객을 태운 배 한 척이 그린란드 바다 로 들어왔다. 관광객들은 거대한 빙산을 보며 감탄했다.
그런데 한 소년이 아버지에게 물었다.
“아버지 거대한 빙산들은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데 왜 작은 어름조각들은 제 각각 움직이 나요?”
아버지가 대답했다.
“빙산들은 물속에 더 큰 부분이 있기 때문에 바다 속 조류에 따라 움직이지만 작은 어름조각들은 물 위에 떠있기 때문에 수면에 스치는 바람에 따라 움직이는 거야”
살면서 우리는 내가 어느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늘 살펴야한다.
빙산이 조류에 따라 움직이듯 꿈과 목표를 향해 가고 있는지, 아니면 스치는 바람에 따라 움직이는 작은 얼음조각처럼 눈앞 의 이익과 즐거움만을 쫒고 있는지를 말이다.
빙산이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이유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