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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 몸 좋아하는 건 나이 안가리는듯

ㅇㅇ |2025.06.21 20:14
조회 4,576 |추천 3


나 170에 50인데 하체에 살 몰린 편이라 와이드팬츠입음 ㅈㄴ말라보임 근데 알바하는 곳 사장님(70대)+같이 일하는 아주머니(50대)가 맨날 나보고 왜케 말랐냐 이쁘다 어케 그리 날씬하냐 다이어트하는거냐 이러심.. 사장님은 ㄹㅇ날씬하시고 아주머니도 약간 통통이지 뚱뚱도 아니시고 나이들수록 살 빼기 어려운 거 알아서 난 그분들이 살에 별 관심없을줄알앗는데 아니드라 지하철에서도 할머니들한테 아가씨는 참말랏네 이런말 종종 들음
첨에는 기분조앗는데 나중갈수록 절대 살찌면 안되겟구나.. 라는 생각들고 가끔 폭식하면 아차싶은 맘 들고 강박 생길거같드라 그래서 요즘은 저런 말 들으면 살쪗엇는데 뺀거에요~ 또 찔거같아요 이럼


추천수3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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