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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딸기 |2025.06.22 00:08
조회 167 |추천 0
가해자들 모른다 내가 얼마나 피눈물을 흘리는지
내가 오자마자 성폭행을 당해서 놀래서 울면서 잠을 안자며
또 이랬다 저랬다 휘둘려서 연기하며 견뎠는지
멀쩡여자를 성고문하고 장애인을 만들고
한국은 자신들만의 속죄라는건지
이벌로 인신제사 죄인들 몇천명을 찾아올린단다.
스토킹이지.. 없으면 건수를 잡을때까지 스토킹하겠지..

스토커를 관찰하고 후기를 남긴 당신이 누군지 모르겠는데
이런 고문은 본적이 없다고 충격이랬죠.
365일 매일 NLP고문 성학대를 하고, 그걸 성학대를 관찰하며 음악,드라마,영화,광고,식품,외식업,상품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저와 관련된 키워드는 모른게 밈으로 상승했어요. 살던집에서 벗어나니 강간은 끝났어요.

돼지띠 거든요. 돼지를 잡아서 그 복을 뺏는 주술...미신같은거요.
여기 판에 오기전에도 남녀를 가리지 않고 제가 밖을 나오면 제가 가진 물건을 저도 모르는 사람들이 저를 기다리고 달라고 했어요.
이해가 안돼서 당근에 허공에 대고 화를 낼때가 가끔 있었어요.
찾아오지 말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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