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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도 잘못하면 잡혀가야 한다는 사고방식이 필요한 이유

핵사이다발언 |2025.06.24 02:53
조회 56 |추천 1

지금 저기 정신조종을 하는 사람에 따르면 "가족도 잡혀가게 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사고방식을 하고 있고 저 역시 그렇게 생각하거든요.

아마 그 정도의 각오가 되어 있지 않으면 대부분 잡혀가거나 아니면 병원에 입원할 수도 있고 더 심하면 사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 이유가 언제 부터 발생했을까요? 아마 2022년도부터 일텐데요? 지금 이 수사방식으로는 최소한 10번을 뛰어내릴 수 있는 상황을 만들었어요.

진짜 미안한테 경찰관은 수사를 하는데 결국 "아... 지금부터 또 도를 넘어섰다."라는 짓을 꼭하고 눈이 도는 짓을 꼭 하거든요.

그렇게 하다가 사람이 제법 죽었을텐데요. 그 죽는다는게 제가 죽인게 아니라 다른 사람에 의해서 살해당했거나 교통사고로 인해서 사망했거나 그렇게 자살하신거 같은데요.

아마 예로들어서 이렇게 하면 20대초반 여자나 고등학생은 무조건 뛰어내려서 자살한다. 라고 확신이 10번을 들게 하면 이래됩니다.

아마 수사관이 엄격하게 굴었을텐데요. 어쩌면 그 수사관이 정신과 약을 복용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이거 왜 그랬을까요? 바로 뺏고 뺏고 또 뺏을려다가 심지어는 부정을 통해서라도 뺏을려다가 사고냈을텐데요.

경찰관이 위법수사 하시면 잡혀가야죠.^^

항상 입장바꿔 생각하면 됩니다. 제가 대통령한테 그렇게 똑같이 하면 저는 들키면 자살합니다.

우리 경찰은 항상 대통령한테 그렇게 한다고 생각해보시면 됩니다. 그러면 위법수사에요.

아마 사고친 딸래미 오냐오냐 하다가 그렇게 더 큰 사고 내서 잡혀갑니다.

이미 입증이 되었어요. 애가 부산에서 사고내고 그 부모가 돈이 많이서 서울에서 하고 싶은대로 다 하게 만들다가 차 사고내서 언론에 터져서 사고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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