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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느라기’ 최윤라, 결혼 7개월 만에 엄마 된다‥7월 출산 예정 [공식입장]

쓰니 |2025.06.25 10:47
조회 29 |추천 0

 최윤라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최윤라가 엄마가 된다.

6월 25일 소속사 판타지오는 뉴스엔에 "최윤라가 임신 중이며 7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밝혔다. 최윤라는 임신 막달로 태교에 집중하고 있다.

최윤라는 지난해 11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당시 소속사는 "최윤라를 응원해 주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시는 많은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최윤라에게 따뜻한 축하 부탁드린다. 여러분께서 보내주시는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배우로서 좋은 연기로 보답할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1992년생인 최윤라는 2014년 단편영화 ‘불청객’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카카오TV 드라마 ‘며느라기’에서 민사린(박하선 분)의 시누이 무미영 역을 맡아 강한 인상을 남겼다. 오는 7월에는 KBS 2TV 새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를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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