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하지원 기자] 가수 강다니엘이 포커페이스가 어려운 편이라고 털어놨다.
6월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에는 여섯번째 미니앨범 ‘Glow to Haze’로 컴백한 강다니엘이 출연했다.
타이틀곡 ‘Episode’는 라틴과 R&B를 접목시킨 사운드가 인상적인 곡이다.
김신영은 "뮤직비디오 색감이 되게 잘 나왔다. 설레이는 사랑 느낌을 표현하고 싶다고 했는데 어떠냐, 얼굴에 내비치는 스타일이냐"고 물었다.
이에 강다니엘은 "저는 티가 정말 많이 나는 편이다. 조금 피곤하다 하면 눈이 풀려 있고 긴장될 때도 얼굴에 쓰여있다. 포커페이스를 잘 못한다"고 솔직하게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