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내가 자취한다니깐 은근슬쩍
내 자취방에 오려는 각을 재는것 같아
난 그래서 여태 남친한테
내 자취방 공개 안한다고 못박았는데
그리고 내가 이 남자랑 평생 오래갈 확신도 없고
언젠간 이별할텐데
난 안전이별 하고 싶어서 내 직장이랑 내 집 공개 안하고 만나는데(직업은 말함, 단순히 직장만 공개 안함)
이걸 남친이 서운한티 내는데..
(저 이유라고 대놓고 말하진 않았음)
내가 철벽녀인거야?
남자분들
여친이 저러면 서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