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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야

그동안 잘 지냈어?



나눈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시골가서

블루베리 따고

감자캐고

파 심고...

삶의 체험 현장에 다녀왔어 ㅎㅎㅎ


다리가 후들후들

온 몸은 뻐근

진짜 농사짓는 분들의 수고가 넘 소중하게 느껴지는 4일 이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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