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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홍수 수질 한번에 해결하는법.jpg

GravityNgc |2025.06.27 10:40
조회 213 |추천 0

 

4대강 지류 준설을 하면서, 제방이 높은 유속을 버틸수있도록 보강해주고,


상류의 댐을 짓는데, 상류의 댐에서 홍수철에 낮은 저수율을 유지하다가, 홍수철이 되면 물을 최대한 저장하고,


지류가 버틸수있을 만큼 물을 방류하는거지.


만약에 그 지역의 강수량이 너무 높은경우, 지류의 폭을 넓히면 돼.


결국 그 물이 강 본류로 유입되는데, 강 본류도 준설을 해주는게 중요한거야.


홍수와 수질 모두를 해결하려면 강수량에 맞게 제방을 보강하고, 강 본류와 지류를 준설하고,


지류의 폭을 조정하고, 상류의 댐을 지어줘야돼.


그 다음에 수질 정화 시설로 강 밑바닥 모래층 -3m에 산소공급기를 설치해서,


24시간 내내 태양광 발전기에서 만들어진 전기로 산소를 공급하는거지.


그러면 모래 세척되되고 모래층에 산소가 공급되고 용존산소가 높아지는데,


이때 생물형 여과기인 어패류를 키우면서, 물을 여과하면서 깨끗한 물이 위로 상승하고, 


밀도가 높은 물이 밑으로 내려오고, 시간이 지나면 강이 빠르게 깨끗해지지.


그리고 따로 대형 여과기를 설치해서, 강 밑바닥의 물을 꺼내다가 여과시켜 유입시켜서 수질을 높이는거야.


산소만 충분하게 공급하면 미생물과 생물을 이용해서 수질을 정화할수있는데,


하수처리장이라는게 전부 강의 미생물을 채취해서 강에서 수질을 정화했던 방식으로 정화하는것이기 때문에,


하수처리장도 약물 처리를 하지 않고, 스크린으로 물을 여과해서, 미생물 처리만 하고 강으로 흘려보내면되는거지.


이 미생물들이 강에서도 수질을 정화하는거야.


그리고 그 미생물을 먹이로하는 생물들을 키우는거지.


홍수를 막으려면 지류의 폭을 넓히고 지류와 강 본류를 준설하면서, 제방을 보강하고, 


상류의 댐을 지어서 강수량에 홍수 피해가 없도록 하고, 


수질을 높이려면 산소를 투입하고 유용 미생물과 어패류들을 많이 풀어놔야돼.


바로 1급수 가능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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