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에서 한국 오늘 비행기를 타고옴
손님 대부분이 한국 가족 단위 관광객.
애들이 많았는데
진짜 비행4시간 내내
우는 애들 소리지르는 애들 큰소리로 떠드는 애들땜에 미칠지경이었음.
애기가 우는 거 가지고 뭐라하는거 아님
말 통하는 애들이 지랄하는데 부모들 아무도 안 말림.
진짜 금쪽이 방송하는거 보는줄
완전 악을 쓰면서 소리지르고 울고불고 하는데
실시간으로 금쪽이들 지랄 하는거 4시간 내내 봄
근데 왜 부모들 가만히 있는거임?????
거의 가족 단위 손님이라서 그런가 아무도 항의안함
귀마개 하고 있는데도 애들 비명소리가 계속 고막에 꽂힘
나 국제선 나름 많이 탔는데 이런 진상들 처음 봄
비행기내에 노키즈존이 있는것도 아니고 진짜.
나 괌에 조만간 또 가야되는데 미칠것 같음.
내가 내돈내고 비행기 타고 가는데 왜 미친 금쪽이들 소리지르는걸 비행시간 내내 들어야함???
진짜 화나는건 금쪽이들이 아니라 부모들 태도임
너무나 당당하게 애들 그냥 놔두는거 어이없음.
괌 관광 커뮤에 글 올렸는데 거기 회원들도 다 가족단위라 그런가
애들이 그렇지뭐 이해해야지 이런식
애들 가족끼리 이해하고 가면 되지
왜 피해안주는 내가 고통받으면서 이해해야함??
나 조만간 또 괌에 가야되는데
비행시간 내내 금쪽이들 한테 시달리고 싶지 않는데
방법이 없나??
진짜 금쪽이 악을 쓰며 지랄 발광하는 장면 4시간 내내 들어보면 내가 예민한거 아닌거 알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