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나 결혼한다니깐 그래서 집은?? 이러고 물어본 언니 있었고 집 얻었죠~ 했더니 어디? 몇평? 전세? 꼬치꼬치물음ㅡㅡ 자가다 30평대다 했더니 쳐울었음...지금 생각해보면 진짜 어이가 없어서ㅅㅂ
베플ㅇㅇ|2025.06.30 13:41
무슨 느낌인지 알아요 좀 더 지나면 이제 말하기도 부담스러워져요 그냥 일상 얘기하듯이 한 건데 어느 순간부터 상대방에겐 자랑이 되버렸죠 물론 자랑스러운 마음에 얘기 한 것도 맞지만 상대방 반응에 조심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왜 잘 사는 사람들이 있어도 힘든척 어려운척 하는지 알겠더라구요 저는 그냥 말한건데 와이프도 제가 자랑하는게 티가 난대요 그래서 그냥 저는 말 아끼며 살려구요, 시기,질투하는 사람이 많아지면 나중에 잘 될 것도 안 된다 그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