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잘하고 있다.

눈물 |2025.06.28 12:48
조회 569 |추천 1
이제 숨좀 쉴수있다.
앞으로도 내인생에 끼어들지 마라.
너 못생겨서 싫으니까.
난 너 아니여도 되니까.
추천수1
반대수6
태그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