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자신한테도 이렇게 말하면 비수가 꽂히겠다
싶은 말들이 있어도 자신에게 잘 말안하잖아.
자신에게는 관대한 사람이 보면 타인에게도
이런 지적은 상처가 되겠다는 것을 생각 안하는
현실에선 열에 두명 앱으로 채팅하는 사람은 열에
다섯은 그래. 어떻게 갈긴다는 단어가 쉽게 나와.
아무리 글로 대화한다해도 글이든 말이든 용어선택의
중요성이 상대방의 심기를 건드린다는걸 알고
예의를 지켜야돼. 이건 겉으로 입은 옷차림으로
사람을 정의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 뇌에서든
생각에서든 저급한 수준의 저급퀄리티 마음이라는게
딱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