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천주교vs 한국 개신교만의 싸움이 아닙니다.
까니
|2025.06.29 07:26
조회 42 |추천 0
우리나라 안에서만 적용이 되는,
한국 천주교vs 한국 개신교만의 싸움이
절대 아닙니다.
어느 종교가 믿음직스러운 하느님의 종교들 중에
속하는 것인지를 알게 되는
역사적인 지표라 하겠습니다.
결과는 개신교는 하느님의 종교가 아니었습니다.
반박하지 마십시오.
개신교는 졌다는 사실은,
어떤 증거보다 훨씬 크나큰 증거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일어난 악신과 한국에 있는
모든 종교들의 신들과의 싸움은,
전세계의 축소판으로 여겨도 될만큼,
세계의 개신교란 종교도 물론이고,
다른 종교들 여럿도 섞여 있으니 말입니다.
한국의 여러신들 중에는 가장 센 신이었던 악신에게서
평화를 되돌려주는 진짜 센 신은
곧, 악신보다 더 세신 하느님이심은 고쳐써도,
그래도 변함없이 맞는 사실이 되며,
천주교가 환히 밝혀주었습니다.
개신교는 아니었습니다
한국의 개신교vs 한국의 천주교만의 문제가 아님을
분명히 아셔야 하겠습니다.
한국의 개신교는
전세계의 개신교와도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때문에 그렇습니다.
개신교와 천주교는 같은 하느님이 아니라
오히려 전혀 다름을 아셔야 될만큼,
개신교는 하느님의 힘이
전혀 발휘되지 못했었습니다.
성모님의 발현과 말씀중에
개신교가 없었던 진짜 이유가
실제 악신과의 모든 우리나라 모든 종교들
각자의 신의 세기로 인해 밝혀진 것입니다.
쉽게 말하자면,
우리나라의 가장 셌었던 악신이 가져온 영적전쟁의 결과가,
마치 전세계의 개신교vs 전세계의 천주교처럼 전개가 되어
"하느님의 종교는 개신교는 아니고, 천주교뿐이었다"가
성립되어도 개신교는 지고, 천주교만 이겼기 때문에
변함없이 맞는 올바른 논리가 되기 때문입니다.
하느님의 종교는 천주교 하나뿐이였다.
그러면, 전세계의 개신교는 위험합니다.
개신교의 나라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전세계의 ㅁㅅ로 인해,
대죄도 용서받은 줄로만 착각하는 개신교 개개인들이
얼마나 않겠습니까.
악신에게 진 개신교는
한국 고유의 문화나 종교가 아니라는 사실에
전세계의 개신교가 주목해야되는 필요가 생겼습니다.
개신교는 외부에서 유입된 종교란 말입니다.
오히려 대중화되어 전세계적으로 퍼져 있는 개신교가,
마찬가지로 한국으로 들어온 전세계의 개신교로
대체 되어도
맞는 말이 되기 때문입니다.
지금 한국의 개신교가
그들의 종교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의 개신교는 전세계의 개신교와 일맥상통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그런 한국의 개신교만 졌습니다.
이 사실을 반감을 가지지 말고, 곧이곧대로 사실로 받아들이십시요.
이는 전세계의 개신교도,
한국의 개신교와 함께
우리나라 악신에게는 진것과 똑같습니다.
한국만의 개신교 모욕이 아닌,
전세계 개신교의 모욕도 된다는 말입니다.
그런 한국의 천주교만 이겼습니다.
이는 전세계의 천주교도, 한국의 천주교와 함께 이긴것과 같습니다.
드디어 천주교는 하느님께서 함께 계셨습니다.
그 사실은 진짜이며, 오히려 개신교는 한국의 개신교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개신교는 불안에 떨어야 마땅합니다.
한국의 개신교는 전세계의 개신교와 연결이 된,
같은 개신교무리들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왜 한국의 개신교만 진 사실이,
전세계적으로도 개신교 나라들에게는
왜 위험한 일이 되는지를 아셨습니까.
전세계의 개신교는 위험합니다.
마틴루터는 사람이며, 사람이 세우신 개신교는 불행히도
사람이 직접 세우신 종교라는 사실은 변함없이
그대로 였습니다.
이유는 단 하나,
ㅁㅅ는 대죄를 없애지는 못한다고 천주교는 알고 있다는 사실에 근거합니다.
또, "천주교는 대죄는 지옥입니다"라고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
전세계의 개신교는 안심하고 있습니까.
전세계의 개신교는 매우 위험합니다.
지식층에서는 금방 깨달았을 것이라고 믿고,
저는 여기서 글을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