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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명호' 서효림, 시모상 8개월만에 되찾은 웃음…페스티벌 가려고 이렇게까지

쓰니 |2025.06.29 08:08
조회 47 |추천 0
[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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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시모상 이후 웃음을 되찾았다.

16일 서효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월디페(월드디제이페스티벌) 가려고 샵까지 다녀온 나 어떤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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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올블랙 차림의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시스루 상의로 약간의 노출도 감행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효림은 지난해 10월 시모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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