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위에 오빠한명이있는데 맨날 나랑 엄마 나가면 밥 먹을때 엄마가 "니 오빠는 밥 먹었나"이렇게 말하고 옷 살때면 "이건 니 오빠한테 잘 어울릴겠다!"이러는데 어딜가든 맨날 오빠오빠그러는데 한두번도 아니고 14살인데 10년 이상동안 그런듯 아빠가 일하러나가가고 나랑 엄마 오빠가 남아있을텐데 나랑 오빠랑 싸우면 맨날 자기가 듣지도 않고 보지도않았으면서 "너가 잘못했어 사과해"이러고 오빠랑 엄마랑 싸우면 풀릴때까지 나한테 붙고 그러고 이제 다시 오빠편으로 가는데 진짜 짜증나 어제 옷 사왔는데 난 어제 시험기간이여서 스카를 갔는데 스카를 갔어도 연락을 받을수는있잖아 근데 집에오니까 갑자기 옷을 꺼내면서"이건 니 오빠꺼야"라고 하고 내가 내꺼는? 하니까"너껀 까먹었다.." 맨날이러고 다음에 사온다 해도 맨날 까먹었다고 안사오는데 진짜 위에 오빠있으면 엄마들이 이러는지 궁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