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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씨

쓰니 |2025.06.29 16:38
조회 87 |추천 0
저예요 셰익스피어 단어 얘기한..
잘 지내세요?
저는 님 다가온 과정을 이해못해서 제 개인적으로 화가나기도 하고 잊으려고 노력해봤어요. 그러면서 누구한테도 들이대기도 해봤는데요.
잘 안되서 이 마져도 이해못하고 있다가 이젠 받아드리고 님을 좋아하려해요. 너무 늦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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