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때론 한없이 무겁다. 홀로 감당하기 버거운 슬픔이 파도처럼 밀려올 때도 있고, 고통스러운 침묵 속에 갇혀버리는 순간도 있다. 기쁜 순간 또한 마찬가지다. 넘치는 행복을 주체하지 못해 어쩔 줄 모르는, 그 벅찬 감정들을 혼자만 간직하기엔 아쉬울 때도 있다.하지만 세상은 홀로 설 수 없는 존재들로 이루어져 있다. 기쁜 소식을 애써 감추기보다 누군가에게 속삭여 주면, 그 기쁨은 희한하게도 두 배가 되어 가슴 벅차게 돌아온다. 함께 웃고, 함께 감탄하며, 마음껏 행복을 나누다 보면 그 온기는 삽시간에 퍼져 나간다.반대로, 힘든 일이 닥쳤을 때도 마찬가지다. 고통의 짐을 혼자 짊어지기보다 누군가에게 털어놓고 기댈 때, 그 무겁던 마음은 신기하게도 반으로 줄어든다. 어깨를 빌려주고,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은 행동 하나가 절망의 늪에서 우리를 건져 올리곤 한다. 우리는 서로를 통해 비로소 온전해진다.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작은 행동 하나가 ,작자 미상 ...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