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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작성 : 최대우 (2023.12.27 수정본)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또한,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제목 : 비나이다, 비나이다, 막나가지 않도록 비나이다 <3부> - 오탈자(誤脫字) 정정(訂正)
작성 : 최대우 (2024.11.19 오후 14:30)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께서는 지난달 언론 인터뷰에서 사전에 나와있는 단어 중 관세라는 단어를 제일 사랑한다 라고 말씀하셨다는데, 저는 '관세'가 아닌 근거, 증거라는 단어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는 바와같이 근거와 증거는 같은 뜻을 지닌 똑같은 단어입니다. 그러나 근거와 증거를 구분해서 사용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근거'는 향후 자신에게 닥쳐올 수도 있는 역경에 대비하기 위해 미리 증거를 수집해 놓는 것을 말합니다. 즉, 상대를 공격하기 위한 증거 수집이 아니라, 미래에 닥쳐올 수도 있는 불안전한 불특정 상대로부터의 공격에 대비하기 위해 보험을 들듯이 그렇게 미리 증거를 수집해 놓는 것을 '근거'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근거와는 다르게 '증거'는 오로지 특정 상대를 공격할 목적으로 수집된 근거를 증거라고 표현합니다. 물론, 상대를 공격할 목적으로 사용된 증거가 상대방한테 더 유리하게 작용하면서 오히려 자기 자신이 제시한 증거때문에 더 피해를 볼 수도 있지만, 그 공격대상이 누구냐와는 상관없이 오로지 공격에 사용할 목적으로 취득한 것은 근거가 아닌 '증거'라는 포현을 사용합니다.
'근거'는 자신을 보호할 목적으로 사건발생 전에 취득하는 증거를 말함으로 '근거'의 증거유통기한은 무한대에 가까울 정도로 매우 길지만, 증거는 공격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악용될 여지가 다분히 많아서 '증거'의 증거유통기한은 극히 짧을 수 밖에 없습니다.
근로자한테 임금(급여)를 지급할 때 주급으로 지급하는 경우도 있지만 그것은 극소수에 불과하며 전체 근로자의 대부분은(약 80% 이상은) 월급으로 지급하고 있는 이유는 증거유통기한 때문에 월급으로 임금을 지급하고 있는 것입니다. 즉, 월급으로 임금을 지급했다면 증거유통기한을 1개월로 잠정 추산한 것이며, 주급으로 임금을 지급했다면 증거유통기한을 1주일로 잠정 추산했다고 판단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므로 극히 특별한 경우가 아닌 일반적인 경우에는 증거유통기한을 1개월(30일)로 산정하는 것이 옳다고 사료되며, 극히 특별한 경우라 할지라도 증거유통기한의 상한선은 6개월이 맞다고 판단됨으로 증거는 취득일로부터 최대한 6개월 넘긴다면 그 증거에 대한 증거능력을 상실했다고 보는 것이 통상적으로 옳은 판단입니다.
제목 : 꼼수도 묘수(妙手)가 될 수 있다 <3부>
작성 : 최대우 (2024. 02. 18)
내가 대통령이라면, 나는 북한당국에 이런 제안을 한 후 그것을 성사시킬 것 입니다. 원산시 와 그 주변지역 771.33k㎡를 향 후 200년간 대한민국 영토에 편입시켜 준다면, 그 원산시 지역을 현재의 부산항보다 몇배 더 발전된 제1의 부산항으로 발전시켜서 세계적인 태평양 연안의 핵심 항구도시인 무역허브로 발전시키게 될 것입니다. 물론, 771.33k㎡의 원산지역은 200년 동안만 대한민국 영토로 편입되어 발전하게 될 것이며 200년이 되면 원산지역은 북한당국에 다시 넘기는 조건입니다.
제목 : 절대 나처럼 살지 말라 <20부>
작성 : 최대우 (2025.6.29(일) 오후 12:34)
오늘 미국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께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반드시 임명하라. 이재명한테는 선택권한은 없고 오직 나(트럼프)한테만 있다.
또한, 김민석 국회의원의 국무총리지명을 철회하라. 김민석 의원은 국회에서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최대우가 제안한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11차 수정)'안을 적극 추진하라. 사익(私益) 추구(追求)에 목숨을 걸지 말라. 공인(公人)으로 국회에 남아서 '10차 대한민국 헌법 개정 (최종안-11차 수정)'안을 적극 추진하라.
또한, 김주하 MBN 전 앵커를 대통령실 대변인에 임명하라. 그렇게 하면 행운이 함께 할 거다"
[퍼온 글] “김밥에 커피…캠핑·바캉스 같아” 나경원 국회 농성에 박홍근의 말 - 국민일보 임정환 기자 (2025.06.29(일) 오후 1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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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 김밥 먹고, 스타벅스 커피 마시고, 덥다고 탁상용 선풍기 틀고”라며 “캠핑 같기도 하고, 바캉스(휴가) 같기도 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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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정환 기자(yom724@munhwa.com)
[퍼온 글] '사흘째 농성' 나경원 "배추총리, 장롱총리, 스폰총리 후보 안돼" - TV조선 김하림 기자 (2025.06.29(일) 오후 19:13)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29일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지명철회와 국회 상임위 법사위원장 반환을 요구하며 사흘째 농성을 이어갔다.
국회 로텐더홀에서 농성중인 나 의원은 이날 "청문회를 지켜보니 해도해도 너무하더라"며 "배추총리, 장롱총리, 스폰총리 후보는 안되겠다"고 지적했다.
나 의원은 또 "김 후보자는 도덕성뿐만 아니라 총리가 알아야하는 정책과 역량에서도 부족하다"고 했다.
나 의원은 아울러 "우리가 야당이 됐기 때문에 우리를 선택한 국민들이 목소리를 담을 그릇이 하나도 없다"며 "법사위원장을 갖는 게 법치수호를 위한 최후의 방어선"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주당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고집하는 속내는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방탄을 위한 것"이라며 "이 대통령이 당대표일때는 의회민주주의를 파탄 냈다면 이제는 방탄을 위해 법사위원장을 차지하면서 결국 사법시스템도 파탄내려 한다"고 말했다.
나 의원은 이어 "이 대통령은 여전히 재판 리스크를 갖고 있다"면서 "아직 남은 재판이 7월말로 지정돼있는 걸로 아는데 이 재판이 계속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용태 비상대책위원장은 나 의원을 방문해 "1당은 국회의장을 2당은 법사위원장을 맡아온건 수십년 이어져 온 국회 견제와 균형의 원칙이자 관행"이라며 "마땅히 2당인 국민의힘이 법사위원장을 맡는 게 마땅하다"고 했다.
나 의원은 지난 27일부터 국회 로텐더홀에서 철야 농성을 하고 있다. 이날 농성에는 강선영, 박성훈, 유용원 의원 등이 참여했다.
김하림 기자(rim0323@chosun.com)
(사진1·2 설명) 나경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사진3 설명) 김정은(金正恩, Kim Jong Un)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손태진 x 전유진 - 난 바람 넌 눈물
https://www.youtube.com/watch?v=TQjk0diQHQo
(사진5·6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사진8 설명) 김주하(金柱夏, Kim Juha) MBN 특임상무
(사진9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사진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