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지난 18일 김수현 배우 측 법률대리인 조사를 마쳤고, 이어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에 대한 출석 일정도 조율 중이다. 문제의 발단은 AI로 조작된 녹취 파일로, 고 김새론이 미성년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는 음성이 포함돼 있다.
김수현 측은 이 파일이 완전히 위조된 것이라고 주장하며, 김세의 대표와 유족을 무고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경찰은 해당 녹취 파일의 진위 여부를 가리기 위한 수사를 이어가고 있다.
▶ 가세연 김세의 대표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