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이장우, 전현무 /사진=전현무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이장우가 11월 결혼을 앞두고 팜유 라인 전현무, 박나래와 추억을 쌓았다.
전현무는 지난 6월 2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네번째 팜유 in 튀르키예. 오늘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함께 튀르키예 여행을 즐긴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의 모습이 담겼다.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여행룩과 함께 튀르키예의 화려한 전통의상을 찰떡같이 소화한 세 사람의 위풍당당한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27일 방송된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세는 전현무, 박나래, 이장우가 튀르키예 이스탄불로 팜유 세미나를 떠난 모습이 담겼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서 이장우는 “팜유는 이번이 마지막인 것 같다. 많이 아쉽고 서운하지만 그동안 저한테 무한한 애정 잘 챙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결혼식 때는 꼭 오셔서 한 마디만 해달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이장우는 KBS 2TV 드라마 ‘하나뿐인 내편’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으로 발전한 8세 연하 배우 조혜원과 2023년 6월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 왔으며, 11월 23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