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피티가 아니라..
저는 1년 6개월 동안 직접 폰으로 써서 싸워서
가만히 있어도 어깨가 많이 아파요. 일 년 전에 잡을 수 있었는데
사람들이 감금하고 신고를 못하게 감시 미행하고 매일 고문을 했어요...
제가 보내지도 않은 연락을 보내고 알림이 떠서 확인하려고 하면 지워버렸어요. 매일 계속 고문을 해서 멀쩡한 사람을 장애인을 만들었어요. 정신병 몰이하고, 비웃고 저로 자산을 불리고, 피해자를 가해자 둔갑하고, 죄가 없는데 죄인이라며 헛소문을 내고 사이버 불링을 했고 매일 성폭력을 하고, 몸을 팔라고 하고, 조용한 집순이한테 별별 가해자 둔갑을 다 하고..
계속 도감청, 미행 감시, 제 아이디어를 강탈하고, 사람들 계속 바꾸면서 괴롭히기, 가해자 늘리기, 해킹을 계속하고, 폰을 새로 만들고 다 새로 만들어도 안 끝나고 생체실험 성 고문 사이버 불링을 하면서, 제 모든 고문을 음악 드라마 영화 식품 유튜브 코인 주식 뮤즈로 썼고, 감금을 해서 거지를 만들어서 빚을 만들어요 쓰레기들. 겨우 나가도 헛소문을 내고 괴롭히고 나가는 길 들어오는 길 괴롭혔어요. 충격을 먹어서 다시 숨고. 그러면서 스토커들은 저보고 방탄한 생활을 한다고 장애인 박진영씨래요. 24년 앞전에 22,23년 스토커들이 외출도 아예 못하게 수치스럽게 만들어서 헬스장도 참다가 참다가 그만뒀었는데 자기들이 뭐라고 제 온몸을 성폭행을 하면서 운동하라고 난리를 쳤어요.
그리고 자기들은 제 꿈도 미래도 건강도 뺏었고, 헛소문을 내고 제 피눈물을 훔쳤고 매일 강간을 하고 더하면 더 했으면서. 그 와중에도 거짓말하지 말라고 너 가진 거 많잖아, 저보고 조용하라고 하고...
나가면 따라와서 괴롭히니깐 집에 들어가서 가진 거 팔아서 생활해서 물건도 없는 사람한테, 별별 소리를 다 하고 마녀사냥을 하고.
제가 스토킹을 당한 애고, 저는 범죄 안 해봐서 스토커들은 어떻게 아는 걸까 집에서 계속 연기를 한 애인데. 피해자를 가해자로 둔갑해서 스토커라고 헛소문을 내고.
25년이 되니깐 계속 죽으라고 자ㅅ하라고 하고. 대선 전에는 또 겁줘서 밖에 못 나오게 하려고 신변 위협 글을 사이버 불링 돌리고.
끝없이 조현병이 아니고 멀쩡한 사람을 조현병이라고 헛소문 내고, 취업 방해 공부 방해 스토킹으로 울면서 집에 들어가고 책도 컴퓨터 책을 포기하고 버린 컴맹을 해커라고 하고 마녀사냥을 하고 구역질이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