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딸래미들아. 아빠한테 치료비 달라그래라.
핵사이다발언
|2025.07.01 22:10
조회 925 |추천 2
사고친 미성년자들 또는 성인들아.
너네 아빠한테 가서 얘 치료비 달라해라.
아니면 너네 아빠 잡혀간다.
그게 아니면 너네 다 자수하게 한다.
하나 알려주면 경찰서에서 조사 한번 받고 나오면 내가 룸싸롱여자들의 기분이 된다. 세상이 모두가 나의 적인거 같고 모든게 다 막혀버리는 기분 된다.
니가 피의자인 이상 경찰관은 너를 좋게 맞이 하지 않는다.
진짜 인생을 거는데 죽을 때까지 결혼도 못한다. 남자친구 사귀면 계속 헤어진다. 억울하지? 너네 경찰 아빠한테 물어봐라. 얘 일부로 잘 사귀는데 경찰관이 헛소리 해서 헤어지고 그랬다.
경찰관이 너의 인생을 책임져주는 기관이 아니다.
그게 못 믿겠으면 부산경찰청 경정 이상급 아들을 둔 아들래미는 그 사고친 경무관 딸과 청장 딸과는 결혼 죽어도 안한다.
현실적으로 판단해라. 대학생 때는 니가 세상에 모든지 다 할 수 있을거라고 착각하는데 사회 나와보면 니 현실을 비로 직시한다.
대학 4학년 되서 기업에 지원해봐라. 부산에 부산대 아니면 대기업 대부분 다 떨어진다.
20대 초반 여자가 완전히 착각에 빠져 있는거다.
너네들끼리 집단을 이뤄도 된다. "사람들은 글레끼리 친구됐네" 한다.
이게 바로 부산지검장이 이 짓을 한거다. 너네 끼리 비웃어도 되고 무시해도 된다. 나는 그걸 연습 하려고 혼자서 4년간 혼자 다니는 연습도 했다.
중간에서 제 3자가 개입했다가 경찰관만 반 죽는거다.
내가 니 욕을 할 수 있게 된거다.
딱 25살만 되어봐라. 진짜 모든게 부끄러울거다.
냉정하게 판단해라. 이미 경찰 딸래미 중 일부도 부산지방법원에서 재판까지 받았다.
대통령이 중간에서 왜 탄핵됐는지 이제 알겠나?
제주 4.3사건이랑 비슷하다.
너네 내가 2024년 6월~8월까지 부산 서면에서 내가 또라이 취급당할 때 누가 진짜 내 편인지 고르고 있었다고 그말 안하더나? 그게 다 사실을 말한거다.
경찰 딸래미가 아빠가 돈 벌이가 시원찮아서 결국 몸을 팔았네. 그래놓고 그 경찰 애비가 지 딸 피해자라고 하고 있다. 참 꼴사납다. 그러니까 너네 경찰청 경정이상 간부도 결혼을 안하려고 하지요. 청장 딸, 경무관 딸이 저짓을 하고 있으니까요. 경무관 딸이 뭐가 아쉬어서 몸을 팔고 다니니.
시민들이 경찰청장 딸 몸 파는 년이라고 한다. 부산 여경도 몸팔다가 사고나고.
이 사건이 시민들이 얼마나 분노를 일으키는 사건인지 모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