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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근 아내 박지연 두 번째 신장 이식ㄷ 친오빠 기증받아 수술이래 10년 투석 실화냐

ㅇㅇ |2025.07.02 11:29
조회 81 |추천 0

이수근 아내 박지연 두 번째 신장 이식ㄷ 친오빠 기증받아 수술이래 10년 투석 실화냐

이수근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박지연이 10년간 이어진 투석 치료 끝에 신장 재이식 수술을 결심했다. 이번에는 친오빠의 신장을 기증받아 이달 중 수술을 앞두고 있다. 현재는 정밀 검사와 준비가 진행 중이며, 가족의 지지 속에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박지연은 2011년 임신중독증으로 신장 기능이 나빠져 친정아버지에게 신장을 이식받았지만, 이후 기능 저하로 2021년 재이식 권유를 받았고, 올해 친오빠 기증으로 수술을 결정하게 됐다. SNS를 통해 가족에게 감사 인사를 전한 그는, 투석 치료 중에도 가족을 위해 정성껏 집밥을 챙겨왔고, 따뜻한 일상 공유로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고 있다.

▶ 박지연 인스타그램
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49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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