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외사촌오빠한테 성추행당했어요ㅠ

릴리꽃 |2009.01.28 16:28
조회 5,559 |추천 0

안녕하세요~

톡을즐겨보는 학생입니당~><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꼐요!!

제가 설이라 외갓집을갔는데 촌이라서 그런지 별로 남녀같이자고 하는것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래서 쫌큰침대에서 남자2명,여지2명 한침대에서 자고있었는데,제가 오빠옆에서 자려고하고있었는데 갑자기 손이 엉덩이쪽으로 올라오는겁니다.전 잠버릇인줄알고 그냥 가만히 눈만감고있었죠..갑자기..손이 츄리링 바지안..팬티안..으로 들어오는거에요...

첨이엿고 너무 무서웠고..어떻게 할지 생각조차할생각이 없었어요..

친척이라 자주 봐야되서 어색해질까봐 소리지르지도못하고..잠버릇처럼 으으음~~하면서 몸을 움직였죠..그래도 게속 들어오는겁니다 ㅠ

결국 아무렇지않게 물마시러 나간것처럼 침대에서 빠져나왓어요..ㅠㅠ

부모님한텐 죽어도 말을못하겠고, 어떻하죠 ? ㅜㅜㅜㅜㅜㅜ

기억에서 사라지질않아요 ㅠ도와주세요 ..

추천수0
반대수0
베플|2009.01.28 16:50
날보는것같아서 마음이 아프네 나도 초등학교들어가기전에 중학생이었던 사촌오빠한테 성추행당했었지 지금이야 아 그게 성추행이구나 하지만, 어린나이에 멀알았겟어 초등학교도 들어가기전이었는데 글쓴이맘 이해가 가 남들은 쉽게 말하라고하지 하지만 겪지않은사람들은 몰라 그것도 남도 아니고 친척인데 쉽게 말할수가없지 나랑 사촌오빠와의 관계는 그렇다치고 부모님과 사촌오빠의부모님의 사이는 어쩔껀데? 지금 난 대학생이 되었지만 아무도 몰라 심지어 그 사촌오빠도 내가 기억하고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있을꺼야 지금 그오빠는 결혼해서 애까지있지만 가끔 가서 얼굴보면 소름이끼쳐 그오빠 아들은 커서 제발 그러지않았으면 하는 바람이야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