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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백발 변신 곽범, 탈색에 경고 “두피에 딱지 생겨”(컬투쇼)

쓰니 |2025.07.03 16:27
조회 50 |추천 0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백발 헤어로 변신한 코미디언 곽범이 탈색을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경고했다.

7월 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았다.

이날 곽범을 만난 김태균은 "아이구야, 백발이 돼 나타났네?"라며 놀랐다. 곽범이 지난번 노란 탈색보다 더 밝아진 헤어 컬러를 자랑한 것.

김태균이 "오늘 머리색이 더 밝아졌다"며 이유를 묻자 곽범은 "탈색하고 보색 샴푸로 한번 감았더니 (더 밝아졌다)"고 답했다.

곽범은 "머리를 가만 안 두는 이유가 뭐냐"는 질문엔 "기왕 염색한 김에 막 살아보자 했다"고 너스레, 색깔이 잘 어울린다는 말에 "괜찮냐. 저만 마음에 들어하면 된다"고 밝혔다.

김태균은 "두피가 많이 힘들어하겠다"며 걱정하기도 했다. 이에 곽범은 "딱지가 져서 떨어진다"며 "탈색하실 때 뿌리까지는 조심하셔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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