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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 배우, 주학년과 성매매 의혹 재차 부인 “육체적관계 無, 더보이즈 탈퇴 이해 안돼”

쓰니 |2025.07.03 16:49
조회 225 |추천 0

 아스카 키라라 소셜미디어, 주학년(뉴스엔 DB)



[뉴스엔 박수인 기자] 전 일본 AV 배우 아스카 키라라가 더보이즈 주학년과의 성매매 의혹에 대해 재차 부인했다.

아스카 키라라는 최근 개인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 주학년과 술자리를 가진 날에 대해 설명했다.

아스카 카라라는 "2년 만에 만난 남사친, 그의 친구와 같이 술을 마셨고 디자이너 등 많은 이들이 있었다. 그 자리에 한국인도 있었고 주학년이 오는 건 몰랐다. 주간문춘의 기사는 다 엉터리다. 3일간 관계 그런 건 전혀 없었다. 그날 처음 만난 거다. 주학년의 몸에 단 한 번도 닿은 적 없고 안은 적도 없다. 그 사람과 육체적 관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이어 "저와 술 마셨다는 이유로 (주학년을) 팀에서 탈퇴시킨다는 게 이해가 안 된다. 내 생각으로는 애초에 주학년을 내보내고 싶었던 게 아닐까 한다. 그게 아니라면 그렇게 빨리 탈퇴시킬 수 있나. 다른 무언가를 숨기고 있을 것"이라며 "주간문춘도 놀랐다더라. 기사가 나오기도 전에 탈퇴된 건 놀랍다"고 덧붙였다.

앞서 주학년 소속사 원헌드레드 측은 "당사는 최근 주학년이 사생활 이슈에 연루되었다는 내용을 전달받은 즉시 활동 중단 조치를 취하였으며, 사실 관계를 면밀히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결과 해당 사안의 심각성을 무겁게 받아들였고, 아티스트로서 신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임을 명확히 인지하였습니다. 이에 당사는 더보이즈 멤버들과의 충분한 논의를 거쳐 주학년의 팀 탈퇴 및 전속계약 해지를 최종 확정했다"고 알렸다.

이와 관련 주학년은 "2025년 5월 30일 새벽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했고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기사나 루머에서 나오는 성매매나 그 어떠한 불법적인 행위도 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성매매 의혹을 부인했다.

이후 주학년은 성매매 의혹을 보도한 기자를 고소했으며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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