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신지의 예비남편 문원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논란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부동산 무자격 중개에 대해서는 “과거 생계를 위한 불찰이었다”며 인정하고 사과했지만,
군대 및 학창시절 갑질·폭력 의혹에 대해선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혼전임신 결혼은 사실이라고 인정했지만, 양다리 의혹과 개명설은 전면 부인했다.
문원은 1988년생 박상문으로, 과거 일본 지하 아이돌로 활동하다 귀국 후 문원이란 이름으로 가수 활동 중이다.
신지와의 결혼 소식 이후 급격히 불거진 각종 루머에 정면 대응하며 여론 수습에 나선 모양새다.
▶ 문원 인스타그램
▶ 신지 인스타그램
▶ 문원 돌싱·딸 고백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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